뽇다대교 건설,
건설부 장-차관 공사비 10% 건설업체에 뇌물 요구
월드뱅크에서 지원하는 방글라데시 최대규모가 될 뽇다대교가 현지정부의 부폐와 비리로 인해 몇 개월째 공사가 중단 된 상태다. 월드뱅크가 정부에 보낸 편지에 의하면 건설부 장관 등은 카나다 업체에 공사비 47백만 달러 중 10% 커미션을 요구 하는 등 온갖 종류의 비리가 있었다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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